검찰, 혐의별 입증·정황 보강 요구…영장 재신청은 보완수사 뒤 검토홍명보 수사 '마무리 단계'…유승민 불송치 수심위 결과 따라 조치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첫 고발장이 접수된 지 약 1년 만이다. 2026.9.7 ⓒ 뉴스1 황기선 기자강호동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경찰김병기홍명보강호동농협중앙회대한체육회권준언 기자 "이름·근무지 공개되고 직접 마주하는데"…강력 범죄에 무방비'세브란스 교수 피습' 50대, 오늘 구속영장 청구 전 면담관련 기사김병기 보완조사 마무리…서울청장 "공소청과 협력 거쳐 최종 결론"김병기, 6개월만에 경찰 출석…"거짓으로 점철된 고발, 무혐의 입증할 것"6개월 만에 김병기 재소환…보완수사서 '증거인멸 정황' 확인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김승원·한동훈 고발 건, 광수단 수사…韓 '딸 수사 무마' 의혹도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