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혐의별 입증·정황 보강 요구…영장 재신청은 보완수사 뒤 검토홍명보 수사 '마무리 단계'…유승민 불송치 수심위 결과 따라 조치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경찰은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첫 고발장이 접수된 지 약 1년 만이다. 2026.9.7 ⓒ 뉴스1 황기선 기자강호동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경찰김병기홍명보강호동농협중앙회대한체육회권준언 기자 인권위, 지방의회 인권교육 제도화 토론회…의원·공무원 교육 논의경찰, 이기흥 전 체육회장 부정채용 등 7개 혐의 불송치…1년 10개월 만관련 기사경찰 수사심의 통한 보완·재수사 5년 새 9배 증가…80건→711건김병기 전 보좌관,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고발…"김병기 수사 지연·저지"경찰 "김승원, 고발 토대로 수사…김병기 영장 반려 아쉬워"1년간 끌다 결국 김병기 영장 반려…경찰 수사력·늑장수사 발목檢, 김병기 구속영장에 보완수사 요구…"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