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경기 도중 심판이 지소연에게 이야기해 논란지소연.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지소연 생리하나봐걸스데이WK리그지소연 대한축구협회안영준 기자 '태극마크의 무게' 되새긴 태극전사들…"준비한 모든 것 쏟겠다"김우민 "가벼운 어깨 부상 있지만…AG 금메달 자신 있다"관련 기사수원FC위민, 축구협회에 심판 '생리' 발언 공식 항의 "엄정 조치해야"심판이 지소연에게 "생리하나봐"…선수협 "인권 침해이자 끔찍한 만행"지소연에게 "생리하나봐" 발언 심판, 은어 '걸스데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