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특혜 논란에 "도의적으로 사과"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문성김병지강원FC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박문성, 김병지에 "물타기·골대 옮기기, 본질 흐리지 말라…보는 눈 많다"김병지 "박문성 돌연 휴가…내가 다 알고 있는 게 두려운가" 재차 압박김병지 "박문성 '성접대 법카'와 관련 없냐…내 아들 말하는데 네 딸은?""지금 축구협회는 '불량 축구' 공장…다 들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