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축구협회장 이어 홍명보 감독도 사퇴아시안컵 내년 1월 사우디 개최…리더 선임해야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서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단.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홍명보아시안컵김도용 기자 [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개최국' 캐나다, 홍명보호 울린 남아공 1-0 제압…16강 선착[월드컵]관련 기사[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3경기 같은 전술·가동되지 않은 플랜B…결국 감독의 '총체적 부실'[기자의 눈]우승 후보는 아니지만 승점 쌓는 K-바이오1990·2002·2014·2026…축구인 홍명보의 기구한 '12년 주기'멕시코 팬들 따뜻한 배웅에도 고개 숙인 홍명보호…선수단 뿔뿔이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