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 적응 성공했으나 장기 합숙·무더위에 발목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0대1로 패한 뒤 충격에 빠져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28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상대 문전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기자의 눈]우승 후보는 아니지만 승점 쌓는 K-바이오사령탑 없는 축구대표팀, 7개월 뒤 아시안컵 어쩌나 [월드컵]1990·2002·2014·2026…축구인 홍명보의 기구한 '12년 주기'멕시코 팬들 따뜻한 배웅에도 고개 숙인 홍명보호…선수단 뿔뿔이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