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우승 후보는 아니지만 승점 쌓는 K-바이오

샌디에이고서 열린 바이오 USA 2026 취재기
"바이오텍, 투자와 자본 확보하는 것이 과제"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바이오 USA 2026 행사가 열린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 ⓒ News1 문대현 기자
22일(현지시간) 바이오 USA 2026 행사가 열린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바이오 USA 2026 개막을 앞두고 '오픈런'을 하려는 인파로 가득하다. ⓒ News1 문대현 기자
22일(현지시간) 바이오 USA 2026 개막을 앞두고 '오픈런'을 하려는 인파로 가득하다.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바이오 USA 이튿날인 23일 한국관 주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 News1 문대현 기자
바이오 USA 이튿날인 23일 한국관 주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힐튼 샌디에이고 베이프런트 내 코리아나잇 행사장 모습. ⓒ News1 문대현 기자
23일 힐튼 샌디에이고 베이프런트 내 코리아나잇 행사장 모습.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바이오 USA 마지막 날인 25일 샌디에이고의 석양. K-바이오 파이팅. ⓒ News1 문대현 기자
바이오 USA 마지막 날인 25일 샌디에이고의 석양. K-바이오 파이팅. ⓒ News1 문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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