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유스타키오, 종료 직전 천금 결승골캐나다 선수들이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의 로스 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캐나다남아공32강전김도용 기자 [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사령탑 없는 축구대표팀, 7개월 뒤 아시안컵 어쩌나 [월드컵]관련 기사캐나다도 한국 추월…FIFA 랭킹 '32위'까지 추락[월드컵]'한국 탈락' 32강 대진 완성…아시아는 일본·호주만 진출[월드컵]"역대 최악의 마무리"…끝까지 희망 품었던 붉은악마 '허탈·분노'하늘도 외면하는 홍명보호, 펼치는 족족 '꽝'…32강 확률 '36%'로 추락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