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변명일뿐…비겨도 올라가는 데"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김민재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작전을 조율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김민재홍명보남아공전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