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변명일뿐…비겨도 올라가는 데"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김민재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작전을 조율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김민재홍명보남아공전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권혁준 기자 '이탈로 결승골' 전북, ACLE 1차전서 일본 가시와에 2-1 역전승경기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회 연속 종합 우승…사격 조정두 MVP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