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김민재, 대회 내내 수비 리더로 안정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김민재.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김민재남아공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FIFA "월드컵 모든 경기 예정대로 국내 중계 예정"박지성 "손흥민 효과 살리는 공격 작업필요…충분히 이길 수 있다" [월드컵]관련 기사홍명보호 운명의 날…간절한 남아공·폭염 뚫고 '4번째 토너먼트' 간다'목마른 황소' 황희찬, 4년 전 포르투갈전처럼…기회는 온다 [월드컵]FIFA "월드컵 모든 경기 예정대로 국내 중계 예정"박지성 "손흥민 효과 살리는 공격 작업필요…충분히 이길 수 있다" [월드컵]'내일 결전' 한국-남아공, 최종 담금질…최대의 적은 '폭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