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오늘 오전 10시 남아공과 A조 최종 3차전무승부 거둬도 32강 확정…최근 '조 3차전 2연승'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와 황인범이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박지혜 기자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 휴고 브로스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6.24 ⓒ 뉴스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에 앞서 GPS 트래킹 장비를 착용하기 위해 상의를 벗고 있다. 2026.6.24 ⓒ 뉴스1 박지혜 기자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12.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남아공전 무실점이면 32강 확정…홍명보호엔 김민재가 있다 [월드컵]'목마른 황소' 황희찬, 4년 전 포르투갈전처럼…기회는 온다 [월드컵]FIFA "월드컵 모든 경기 예정대로 국내 중계 예정"박지성 "손흥민 효과 살리는 공격 작업필요…충분히 이길 수 있다" [월드컵]'내일 결전' 한국-남아공, 최종 담금질…최대의 적은 '폭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