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훈련장에서 오전·오후 나뉘어 훈련 진행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박지혜 기자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 라일 포스터를 비롯한 선수들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남아공홍명보호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