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운명의 조별리그 최종전박지성 축구 해설위원.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가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중 후배를 응원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남아공전박지성손흥민김도용 기자 '내일 결전' 한국-남아공, 최종 담금질…최대의 적은 '폭염'(종합)16년 만에 1차전 승리 챙긴 홍명보호, 20년 만에 아프리카 상대 승리 도전관련 기사'내일 결전' 한국-남아공, 최종 담금질…최대의 적은 '폭염'(종합)"정도껏 더워야 유불리 따지지" 백전노장도 고개 흔든 몬테레이 폭염16년 만에 1차전 승리 챙긴 홍명보호, 20년 만에 아프리카 상대 승리 도전김민재 "수비수들 자신감 올라와…남아공전, 지금처럼만 하면 될 것"남아공전 앞둔 홍명보 "폭염 이미 대비…2~3자리 선수 변화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