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FIFA와 인터뷰차범근(오른쪽)과손흥민 . 2018.5.21 ⓒ 뉴스1 오대일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슈팅을 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음바페 멀티골 쾅쾅' 프랑스, 이라크에 3-0 완승(종합)'2주 만에 2승' 서교림, 여자골프 세계랭킹 21계단 상승해 45위관련 기사'석패'에도 광화문부터 천동리까지 '붉은물결'…손흥민·김승규 고향 들썩(종합)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손흥민 "이번 월드컵, 모든 것이 가능하다…최대한까지 올라가겠다"멕시코만 만나면 '펄펄'…캡틴 손흥민 발끝을 기대하라 [월드컵]이영표 "손흥민, 순간 최고 속도 35㎞/h 전체 5위…30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