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주장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영표 해설위원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손흥민이영표축구대표김학진 기자 테러로 혼절했다더니…정이한 처방전은 아빠 병원서, 음료 투척자는 지인사고 현장서 소아암 아이 '뒷전' 취급한 경찰…"차라리 퇴근을" 비난 봇물관련 기사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끊을까?곱슬머리 흑인 여성들만…슈퍼스타 '무명 골키퍼' 맞팔한 2000명의 정체친구·스승이지만 이번엔 적…멕시코전 앞둔 태극전사 인연 '눈길'[뉴스1 PICK]'케인 멀티골' 짜릿한 설욕...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대2 격파[뉴스1 PICK]황인범 "멕시코, 날 더 신경 써줘… 동료들에게 기회가 더 열릴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