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주장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영표 해설위원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손흥민이영표축구대표김학진 기자 트와이스 나연, 청담동 66평 건물 95억에 샀다…근저당 102억 설정"시신 머리채 잡더니 귀걸이만 '쏙"…네팔 참사 현장 '절도범' 체포[영상]관련 기사[아시안게임 D-30] 안세영·오상욱·오예진·페이커 이상혁 '스타 출격'FIFA U-20 여자 월드컵 21명 최종명단 확정…25일 폴란드 출국이강인, 입단 2주 만에 스페인 입성…본격 주전 경쟁 시작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AT마드리드 신입생' 이강인, 9일 서울서 데뷔전…등번호 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