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박지성, 키 플레이어로 손흥민 꼽아앞서 멕시코 상대 2골 1도움…적장도 경계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서 관중들에게 박수를 유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골을 터뜨린 손흥민.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스타현장취재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손흥민멕시코김도용 기자 압도적 '녹색'에 파묻힌 '빨강'…BTS 팬 아미 '반반 유니폼'도 등장한국, '조기 1위' 판까지 깔렸다…남아공과 체코 1-1 무승부 [월드컵]관련 기사"멕시코전 걱정 없다" 홍명보가 달라졌다…자신감에 더해 '여유''양날의 검' 멕시코 뜨거운 열정…흥분 시키면 기회는 온다[월드컵]'자신감 절정' 오현규·'독 품은' 손흥민·조규성…멕시코전 선봉은[월드컵]시크 꽁꽁 묶었던 '괴물' 김민재, 이번엔 멕시코 히메네스다 [월드컵]파이터는 옌스라더니…이태석 깡다구, 왼쪽수비 구도 바꿨다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