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2-1 역전승 홍명보호, 멕시코와 대회 2차전가족과 휴식 후 훈련 재개…김태현·배준호만 제외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6.15 ⓒ 뉴스1 박지혜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왼쪽부터), 손흥민, 백승호가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중 환하게 웃고 있다. 2026.6.15 ⓒ 뉴스1 임세영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 오현규가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한국 응원하던 멕시코, 맞대결은 달라…"승리는 우리 것" [과달라하라 현장]멕시코 홈이지만…뛰어본 잔디·이겨본 경기장, 해볼 만하다 [월드컵]'고지대·작전타임' 조언 구한 홍명보 감독…지도자 첫 승으로 [월드컵]황인범, 이젠 직접 침투한다…진화한 '축구 도사'[월드컵]'공중볼 장악' 이한범, 체코전서 확인한 수비라인의 미래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