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내주며 끌려갔지만 끝내 비겨 아시아 국가, 유럽 상대 2승 2무 우위일본 오가와 고키가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동점골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일본네덜란드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판다가 보여주는 中외교…美에는 6마리, 日에는 0마리월드컵 스타·AG 와일드카드 이기혁, 일본 J리그 마치다가 노린다손흥민·호날두, 일본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공격수'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서 32위로…월드컵 후폭풍 '7계단' 추락日 모리야스 감독, 6개월 계약 연장…아시안컵까지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