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내주며 끌려갔지만 끝내 비겨 아시아 국가, 유럽 상대 2승 2무 우위일본 오가와 고키가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동점골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일본네덜란드김도용 기자 엄지성, 시즌 첫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스완지, 더비 3-0 완파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손흥민·호날두, 일본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공격수'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서 32위로…월드컵 후폭풍 '7계단' 추락日 모리야스 감독, 6개월 계약 연장…아시안컵까지 이끈다부임도 사퇴도 '초고속'…르나르 감독, 튀니지 부임 19일 만에 결별[월드컵]월드컵 16강 대진 완성…비니시우스 vs 홀란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