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 시절 인연…수비 가담·오프 더 볼 발전한국 에이스와 멕시코 사령탑으로 월드컵 맞대결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 ⓒ 뉴스1 박지혜 기자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이강인김도용 기자 한국 응원하던 멕시코, 맞대결은 달라…"승리는 우리 것" [과달라하라 현장]가마다 '88분 헤더 동점골' 日, 네덜란드와 2-2 무승부 [월드컵]관련 기사황인범, 이젠 직접 침투한다…진화한 '축구 도사'[월드컵]'체코전 결장' 조규성, 칼 갈았다…휴식 앞두고 나머지 훈련기성용 "우리 선수들 너무 잘해…진짜 멕시코도 해볼 만하다" [월드컵]이젠 '얼마나'보다 '어떻게'…손흥민은 잘 뛰고 있다 [임성일의 맥]'골 침묵' 손흥민은 해결 과제…취재진 인터뷰 요청에 '침묵'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