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 시절 인연…수비 가담·오프 더 볼 발전한국 에이스와 멕시코 사령탑으로 월드컵 맞대결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 ⓒ 뉴스1 박지혜 기자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이강인김도용 기자 시민단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배임 의혹 불송치' 경찰 규탄(종합)대한체육회, 2025년 경영실적 평가 '양호' 등급 획득관련 기사'침묵하던 레전드' 박지성이 나섰다…'한국 축구 대혁신' 마중물될까?'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초라하게 끝난 손흥민 '라스트 댄스'…공격 포인트 없고 조기 탈락까지생애 첫 월드컵 김진규·양현준 "기회 주어진다면, '미친놈'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