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응원 위해 짧은 일정 과달라하라 방문 "더 있고 싶어…다치지 않고 끝까지 잘해주길"
축구대표팀 전 주장 기성용이 한국과 체코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했다. 기성용은 승리를 기뻐하며 "멕시코와도 해볼 만하다"고 힘을 실었다. ⓒ 뉴스1 임성일
기성용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손흥민(왼쪽)과 기성용이 10일 오후 경기 파주시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2일 우루과이(서울), 16일 파나마(천안)와 평가전을 치른다. 2018.10.10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