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황인범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상대 압박을 피해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안영준 기자 '차상현호' 여자배구, AVC컵 결승행…베트남 3-0 완파전찬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 IBSF 부회장 재선관련 기사"월드컵 3분 휴식 시간 잡는다"…카스, '제로 리필 타임' 이벤트 운영'공중볼 장악' 이한범, 체코전서 확인한 수비라인의 미래 [월드컵]밤이면 쏟아지는 물 폭탄…체코전은 피한 폭우, 멕시코전은 모른다선수들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좌절…일반인도 '발 질환' 위협'골 없어도 기여도 최고' 손흥민 '상대 수비진서 교란 1위'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