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 현장] 낙뢰 동반 폭우 거의 매일 반복 호텔 정전도…경기 시간 중 집중호우 대비 해야
과달라하라 날씨가 묘하다. 매일 밤 천둥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쏟아진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
과달라하라 지역에 갑자기 쏟아진 비로 인해 도로와 인도 모두 물에 잠겼다. 이런 날씨가 매일 밤 반복되고 있다. ⓒ 뉴스1 김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