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호' 화성, 경남 2-0 완파…8경기 연속 무패K리그2 데뷔골을 넣은 서울이랜드FC의 까리우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서울이랜드전남 드래곤즈차두리화성FC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수원FC, 전남 3-0 완파…K리그2 2위로 도약축구 국가대표 출신 김영광, SM C&C와 전속 계약…방송인으로 새출발수원FC, 용인 원정서 1-1 무승부…11경기 연속 무패, 3위 유지세징야 동점·역전골…K리그2 대구, 안산 잡고 2위 도약선두 경쟁에 갈 길 바쁜 서울이랜드. 파주와 1-1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