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경쟁 중인 서울이랜드는 대구 2-1 제압수원FC 김도윤이 19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FC서울이랜드김도용 기자 U20 여자 축구, 월드컵 준결승 진출 무산…8강서 이탈리아에 1-3 패배토트넘 '리그 첫 골' 넣고도 또 졌다…빌라에 2-3 패배관련 기사수원, K리그2 독주 체제…2위 서울이랜드 꺾고 4연승'승격 보인다' 수원 삼성, 충남아산 완파…K리그2 첫 승점 50 돌파수원FC, 용인 원정서 1-1 무승부…11경기 연속 무패, 3위 유지2009년생 안주완 멀티골…K리그2 서울 이랜드, 충북청주 2-0 제압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