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트리니다드토바고에 3-0 리드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규성홍명보호트리니다드토바고월드컵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더 뛰고 싶어서' 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으로…유럽 챔피언 떠나 새 도전'자격정지 1년' 신태용에 페르시자 "한국 밖 영향 없어, 신뢰 지속"관련 기사오현규 '스피드'·조규성 '힘겨루기'로 체코 수비벽 파괴하라조타수 황인범 돌아왔으나…절반의 성공, 아직 물음표인 '파트너 찾기'결국 보완점은 해묵은 숙제…결정력 높이고 치명적 실수 줄여라고지대 적응·새 얼굴 발굴…홍명보호, 자신감 되찾고 결전의 땅으로[뉴스1 PICK]'이동경 결승골' 홍명보호, 사전캠프 2연승…'이제 멕시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