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적절한 역할 배분으로 장신 수비라인 흔들어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 오현규, 조규성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오현규가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