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부상 탈출한 황인범, 2경기 통해 건재함 과시 이재성과 중원 조합, 가능성 봤으나 완성도 아직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인범이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인범과 이재성이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에서 패스를 주고 받고 있다.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인범이 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