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형' 정몽준 이어 역대 두 번째 최장 임기'자격정지 징계' 두고 문체부 상대 법정 다툼 패소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국회에 온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앞)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왼쪽). 2024.9.24 ⓒ 뉴스1 안은나 기자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정몽규 회장. 2025.2.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대한축구협회장사퇴 표명이상철 기자 프로농구 LG, '외국선수 MVP' 마레이와 6시즌째 동행NBA 샌안토니오, OKC 잡고 3승3패…PO 서부 결승 끝장 승부관련 기사'월드컵 2주 앞두고' 정몽규 축구협회장 돌연 사퇴 의사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