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형' 정몽준 이어 역대 두 번째 최장 임기'자격정지 징계' 두고 문체부 상대 법정 다툼 패소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국회에 온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앞)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왼쪽). 2024.9.24 ⓒ 뉴스1 안은나 기자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정몽규 회장. 2025.2.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대한축구협회장사퇴 표명이상철 기자 '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8월 봉황대기 출전할까?…20일 재심의(종합)'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감경될까?…20일 스포츠공정위 재심의관련 기사벤투가 불 지핀 한국 축구의 새 희망…포옛·김기동 등 하마평 줄 이어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지금 축구협회는 '불량 축구' 공장…다 들어내야"신문선·허정무·새로운 별?…대한민국 축구를 누가 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