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대한축구협회(KFA)가 무능과 카르텔, 불공정의 아이콘으로 전락했다. 조별리그 탈락 참사를 겪은 지 벌써 6일째를 맞이했지만, 축구협회는 사과 한마디는 커녕 공식 입장 표명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의 거울에 비쳐 일그러진 대한축구협회 앰블럼. 2026.7.1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5.2.11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6 ⓒ 뉴스1
정몽규 신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신문선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2.26 ⓒ 뉴스1 김도우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