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서 아쉬운 결과 후 눈물 12년 동안 성장한 뒤 재결합…북중미서 두 번째 도전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마친 뒤 손흥민을 안아주는 홍명보 감독 2014.6.27 ⓒ 뉴스1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은 감독과 선수로 첫 월드컵을 치렀다. 2014.5.21 ⓒ 뉴스1지난해 가나와의 A매치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2025.11.17 ⓒ 뉴스1 안은나 기자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홍명보호 월드컵 일정ⓒ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월드컵손흥민 홍명보홍명보북중미 월드컵안영준 기자 황인범 "아내가 포르투와 포르투 와인 좋아해…다 쏟아붓겠다"인간은 불리할 때 '승부수 모험' 띄운다…인공지능은 못 해관련 기사손흥민-메시 '꿈의 조합' 못본다…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광주 찾은 송영길 "페이스메이커 아닌 필승메이커…끝까지 간다"임오경 "손흥민·황희찬 '축협 청문회' 참고인 철회…경기 일정 고려"천하람 "임오경, 손흥민 황희찬은 청문회에 왜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