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월 A매치 6경기 지휘…2027 아시안컵까지 연장 가능성알베르토 모레노 국가대표 임시 사령탑. ⓒ AFP=뉴스1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모레노대한축구협회홍명보김도용 기자 대한축구협회, 14∼17일 FIFA 강사 초청 심판교육 실시'허수봉 28득점' 남자 배구, 호주 꺾고 FIVB 월드컵 출전권 획득관련 기사[뉴스1 PICK]위기의 한국 축구 '소방수'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감독 입국…"대표팀을 더 자랑스럽게"(종합)'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14일 소집 명단 발표손흥민·이강인 보러 가자…'모레노호' A매치 티켓 15일부터 판매'모레노호' 축구 대표팀에 조용형·이재홍 한국인 코치 2명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