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당시 "공격수 투입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이야기""차기 감독, 하고자 하는 축구 명확한 분 오셨으면"남아공과의 경기 도중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맞이하는 김민재.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재월드컵남아공전짐종국안영준 기자 'AT마드리드 신입생' 이강인, 9일 서울서 데뷔전…등번호 7번'오현규 88분' 베식타스, 크라로베 1-0 제압…UEL PO 눈앞관련 기사"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한국 축구는 오늘 죽었다"·"홍명보 사죄하라"…대표팀 향한 팬들의 절규박문성 "홍명보,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데리고 최악의 요리 만든 셰프"몸도 마음도 뿔뿔이…'함께' 뛰지 못한 홍명보호 [임성일의 맥]'하늘의 뜻' 기다리는 홍명보호…베이스캠프로 돌아와 회복 훈련[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