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경 멕시코 북부 티후아나에 둥지 FIFA 공식 발표는 '아직'월드컵을 앞두고 훈련 중인 이란 축구대표팀ⓒ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이란이란 월드컵 멕시코 티후아나미국이란전쟁안영준 기자 '스태프 밀친' 황희찬, 징계 없이 선발 출전해 83분 소화…팀은 패배피겨 신지아, 시즌 첫 그랑프리서 쇼트 6위…아쉬운 점프 실수관련 기사美, 이란 월드컵 대표팀 이동 제한 완화…경기 이틀 전 입국 허용"평화·존중·우정 깃들기를"…'전쟁통' 이란이 라커룸에 남긴 메시지이란 토라비, '美 입국' 복수 비자 발급…월드컵 일정 정상 소화이란전에 등장한 '대학살 플래카드'…이란 관중, 뉴질랜드 골에 '환호'이란 갈레노에이 감독 "이란, 역사상 가장 억압받는 팀"[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