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경 멕시코 북부 티후아나에 둥지 FIFA 공식 발표는 '아직'월드컵을 앞두고 훈련 중인 이란 축구대표팀ⓒ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이란이란 월드컵 멕시코 티후아나미국이란전쟁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美, 이란 월드컵 대표팀 이동 제한 완화…경기 이틀 전 입국 허용"평화·존중·우정 깃들기를"…'전쟁통' 이란이 라커룸에 남긴 메시지이란 토라비, '美 입국' 복수 비자 발급…월드컵 일정 정상 소화이란전에 등장한 '대학살 플래카드'…이란 관중, 뉴질랜드 골에 '환호'이란 갈레노에이 감독 "이란, 역사상 가장 억압받는 팀"[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