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에서 AWCL 4강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주장 김경영. 2026.5.19 ⓒ 뉴스1 박지혜 기자수원FC 위민 지소연. 2026.5.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내고향축구단수원FC위민남북축구수원종합안영준 기자 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대한축구협회, "지소연 생리하나봐" 부적절 발언 공정위원회로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