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광화문서 공개…응원행사도 진행본진, 18일 사전 캠프지 솔트레이크로 출국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지난 4월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작업자들이 증축 공사 작업 중이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강인. ⓒ 뉴스1 박지혜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홍명보호홍명보손흥민이강인김민재월드컵김도용 기자 바이에른 뮌헨, '불혹' 노이어와 1년 더…재계약 체결SOOP, 여자 프로배구 페퍼 인수 나선다…7구단 체제 유력관련 기사"스타 손흥민·이강인 장점이자 단점, 의존도 커" 美매체가 본 홍명보호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월드컵 코앞' 이강인·김민재 부상…끝까지 뛰는 것보다 낫다?체코·멕시코·남아공을 어떻게 요리할까?…월드컵 한국 상대 '전력분석'마지막 태극전사는 누구?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까지 일주일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