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광화문서 공개…응원행사도 진행본진, 18일 사전 캠프지 솔트레이크로 출국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지난 4월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작업자들이 증축 공사 작업 중이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강인. ⓒ 뉴스1 박지혜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홍명보호홍명보손흥민이강인김민재월드컵김도용 기자 '결전 D-2' 벌써 뜨거운 과달라하라…홈팬 1000명 운집·드론 '기습'(종합)멕시코팀, 과달라하라 입성에 홈팬 1000여명 운집…호텔서 응원전관련 기사'자신감 절정' 오현규·'독 품은' 손흥민·조규성…멕시코전 선봉은[월드컵]"멕시코 홈 관중 꽉 차도 안 무섭다"…홍명보호 '강철 멘털' 의사도 깜짞한국 대표팀 '완전체'에 주전 경쟁·긴장감…배준호·김태현까지 합류'11명 아닌 26명 함께 입장' 국가 제창…월드컵 새 방식 '눈길''월드컵 2차전 무승' 한국, 멕시코 제물로 징크스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