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여전히 팀 중심…의심 안해" 홍명보 두둔 적절할까?

'길어지는 부진' 손흥민…불편한 질문에 날선 반응도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1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하이브리드잔디 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1.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이 1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하이브리드잔디 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1.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이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이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평가전을 마치고 돌아온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유럽 원정 A매치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전에서 두 경기 연속 영패를 기록한 축구대표팀은 골 결정력은 물론 수비 조직력마저 총체적 난국 상황에 빠지면서 월드컵 본선 경쟁력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6.4.2 ⓒ 뉴스1 오대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평가전을 마치고 돌아온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유럽 원정 A매치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전에서 두 경기 연속 영패를 기록한 축구대표팀은 골 결정력은 물론 수비 조직력마저 총체적 난국 상황에 빠지면서 월드컵 본선 경쟁력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6.4.2 ⓒ 뉴스1 오대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