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바뀐 충남아산, 전남과 2-2 무승부서울 이랜드의 김도균 감독(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충남아산의 김효일 감독대행.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 이랜드K리그24연승이상철 기자 복귀 서둘렀나…'제구 불안' 한화 김서현, 7점 차 마무리도 실패'만리장성' 못 넘은 여자탁구, 세계선수권 8강 탈락관련 기사4월에도 4승 챙긴 서울…사령탑 김기동, 2연속 '이달의 감독상' 수상수원FC, 시즌 첫 '수원 더비'서 수원 삼성에 3-1 역전승(종합)35세 석현준 'K리그 데뷔골'…용인, 김해 꺾고 프로 '첫 승''15골 실점' 흔들리는 대구FC, 기댈 곳은 다시 세징야'2경기 무득점·시즌 첫 패' 수원삼성…이정효, 묘수 찾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