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6번째…역대 4번째로 2연속 선정김기동 FC서울 감독.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기동FC서울감독상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김기동 감독, 'AG 병역 특례 논란'에 "가벼운 인터뷰, 선배로서 아쉽다"'8월 4승 2무' 서울 김기동 감독, 시즌 3번째 이달의 감독상 수상10년 만의 우승 보인다…5연승 서울, 울산·전북 원정이 최대 승부처김기동 서울 감독 "조영욱 햄스트링 부상…10월 중순 복귀"'무더위 속 4경기 4골' 정승원 "여름이 좋아…꼭 우승 이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