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 안방서 김포 꺾고 시즌 첫승신생팀 용인은 화성과 0-0 무승부부산 최예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현오(왼쪽)와 이범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부산 아이파크조성환 감독부산 K리그2경남FC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3연패·4개월 만에 2위' K리그2 부산…폭염에 밀리면 꿈도 멀어진다승격 간절한 조성환 부산·이정효 수원…'시즌 두 번째' 만남'K리그2 선두' 부산 조성환 감독 "마냥 행운으로 돌리면 섭섭해"'느낌표' 부산·'물음표' 수원삼성·'다크호스' 화성…알 수 없는 K리그24월에도 4승 챙긴 서울…사령탑 김기동, 2연속 '이달의 감독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