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K리그2 선두 지키다 수원삼성에 추월 허용3위 서울 이랜드와도 승점 같아…7일 용인FC 원정승격을 꿈꾸는 부산 아이파크가 위기에 처했다. 최근 3연패 수렁과 함께 2위로 떨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부산. 지금의 고비를 잘 넘어야 승격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부산아이파크K리그2관련 기사수원FC, 오반석 스카우트 선임…"구단의 새로운 '눈' 될 것"'수원 더비' K리그2 1위 수원삼성 vs 3위 수원FC 정면 승부'고종현 결승골' 수원, 김해 꺾고 K리그2 선두 질주…4연패 부산 3위로K리그2 부산, 서울 이랜드에 1-2 패배…선두 탈환 실패'헤이스 극장 동점골' 수원, 청주와 2-2 무승부…K리그2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