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K리그2 선두 지키다 수원삼성에 추월 허용3위 서울 이랜드와도 승점 같아…7일 용인FC 원정승격을 꿈꾸는 부산 아이파크가 위기에 처했다. 최근 3연패 수렁과 함께 2위로 떨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부산. 지금의 고비를 잘 넘어야 승격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부산아이파크K리그2관련 기사부산교통공사 K3·K4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전 경기 무실점수원FC, 전남 3-0 완파…K리그2 2위로 도약K리그2 부산, 김해 2-0 완파…9경기 만에 승전고K리그2 부산 크리스찬, 음주운전 적발…연맹 60일 활동 정지(종합)K리그2 부산 크리스찬, 음주운전 적발…선수단 활동서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