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선수단을 '전시 반역자'로 간주최초 신청자 7명 중 4명이 마음 바꿔 3명만 망명호주 시드니를 떠나는 이란여자축구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여자축구 선수안영준 기자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 동참문체부, 축구협회에 '정몽규 징계' 등 조치요구 이행 거듭 촉구관련 기사'전쟁통' 이란 떠나 호주 망명한 여자축구선수, 히잡 벗고 '제2의 인생'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조국은 전쟁통' 이란, 오늘밤 한국과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