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선수단을 '전시 반역자'로 간주최초 신청자 7명 중 4명이 마음 바꿔 3명만 망명호주 시드니를 떠나는 이란여자축구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여자축구 선수안영준 기자 '2호골 쾅' 이강인, 경기 MOM…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종합)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관련 기사우여곡절 속 미·중 정상회담 열린다…한반도 문제 논의에 정부도 촉각'전쟁통' 이란 떠나 호주 망명한 여자축구선수, 히잡 벗고 '제2의 인생'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조국은 전쟁통' 이란, 오늘밤 한국과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