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선수단을 '전시 반역자'로 간주최초 신청자 7명 중 4명이 마음 바꿔 3명만 망명호주 시드니를 떠나는 이란여자축구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여자축구 선수안영준 기자 수원FC-내고향 '남북대결' AWCL, 12일 오후 2시 티켓 오픈…성인 1만원'멀티골' 포항 주닝요, K리그1 13R MVP…베스트 팀 제주관련 기사우여곡절 속 미·중 정상회담 열린다…한반도 문제 논의에 정부도 촉각'전쟁통' 이란 떠나 호주 망명한 여자축구선수, 히잡 벗고 '제2의 인생'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조국은 전쟁통' 이란, 오늘밤 한국과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