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선수단을 '전시 반역자'로 간주최초 신청자 7명 중 4명이 마음 바꿔 3명만 망명호주 시드니를 떠나는 이란여자축구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여자축구 선수안영준 기자 LA 손흥민, 미드필더로 MLS 첫 골 도전…정상빈 벤치 대기'고2' 16세 다우먼, EPL 최연소 득점 신기록…아스널 새 스타관련 기사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조국은 전쟁통' 이란, 오늘밤 한국과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