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아시안컵 참가차 호주 찾아…망명 신청 7명 중 5명 철회·귀국호주 축구 클럽 브리즈번 로어가 촬영한 사진에서 이란 여자 축구 선수 파테메 파산디데(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아테페 라메자니사데(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훈련 중 브리즈번 로어 선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모자 金' 이현중 "어머니에 비하면 아직 멀었죠…5일 뒤 미국행"[AG]금의환향 韓 남자농구,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 써서 영광"[AG]관련 기사중동전 확산·파나마 운하 통항 제한에 글로벌 해운 운임 8주 연속↑"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전쟁發 연료 쇼크에 세계 곳곳 시위 '들불'…농민·서민 생계 위협호주 에너지장관, 다음 주 사우디 방문…에너지 공급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