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아시안컵 참가차 호주 찾아…망명 신청 7명 중 5명 철회·귀국호주 축구 클럽 브리즈번 로어가 촬영한 사진에서 이란 여자 축구 선수 파테메 파산디데(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아테페 라메자니사데(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훈련 중 브리즈번 로어 선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美, 오픈AI에 'GPT 차기 모델' 출시 제한 요청…"보안 우려"美, 필리핀 방문 외국인 1위…韓은 3년 만에 2위로 밀려관련 기사美-이란 협상에도 글로벌 해운 운임 9주 연속 상승…중동 운임↓일본-인도, LNG 비축 협력 TF 구성 논의美항모 '태평양 2척 체제' 흔들…이란 대응에 中억제 공백 우려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사라진 아시아 돌풍, '6연패' 수렁…승점 자판기 되나[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