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아시안컵 참가차 호주 찾아…망명 신청 7명 중 5명 철회·귀국호주 축구 클럽 브리즈번 로어가 촬영한 사진에서 이란 여자 축구 선수 파테메 파산디데(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아테페 라메자니사데(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훈련 중 브리즈번 로어 선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버스 충돌 8명 사망' 방콕 화물열차…기관사 무면허·마약양성우크라, 러에 무더기 보복 공격…"드론 3000대 이상 날려"(종합)관련 기사호주, 中항공유 60만배럴·브루나이 비료 원료 3.8만톤 긴급확보글로벌 해운운임 2000선 돌파…중동전쟁 발발 이후 처음이란 "美제재 동참 국가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행 어려울 것"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4월 외환보유액 42.2억달러↑ '한 달 만에 반등'…세계 12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