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아시안컵 참가차 호주 찾아…망명 신청 7명 중 5명 철회·귀국호주 축구 클럽 브리즈번 로어가 촬영한 사진에서 이란 여자 축구 선수 파테메 파산디데(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아테페 라메자니사데(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훈련 중 브리즈번 로어 선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나프타 사태에 의료용 장갑 부족…日정부, 내달 5000만장 방출"핵심파트너였던 美, 이제 예측불가능"…핀란드 새 안보보고서관련 기사트럼프 "이란과 주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종합2보)'에너지난' 호주, 韓 등에서 디젤유 1억 리터 긴급 확보11개국 재무장관 "IMF·세계은행, 이란 전쟁 피해국에 긴급 지원해야"'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日·英·加·호주 등 10개국 "레바논 깊은 우려…구호활동 보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