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중 5명은 고국으로…2명은 브리즈번 로어에서 훈련호주로 망명한 뒤 히잡을 벗은 이란 여자축구선수(맨 앞줄 가운데 2명)(브리즈번 로어 SNS) 호주를 떠나 이란으로 돌아간 여자대표팀 선수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 망명 여자축구호주 망명 여자축구이란 여자축구안영준 기자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