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중 5명은 고국으로…2명은 브리즈번 로어에서 훈련호주로 망명한 뒤 히잡을 벗은 이란 여자축구선수(맨 앞줄 가운데 2명)(브리즈번 로어 SNS) 호주를 떠나 이란으로 돌아간 여자대표팀 선수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 망명 여자축구호주 망명 여자축구이란 여자축구안영준 기자 일본 '작은 거인' 나가토모, 아시아 최초 5회 연속 출전 새 역사'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