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중 5명은 고국으로…2명은 브리즈번 로어에서 훈련호주로 망명한 뒤 히잡을 벗은 이란 여자축구선수(맨 앞줄 가운데 2명)(브리즈번 로어 SNS) 호주를 떠나 이란으로 돌아간 여자대표팀 선수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 망명 여자축구호주 망명 여자축구이란 여자축구안영준 기자 '2호골 쾅' 이강인, 경기 MOM…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종합)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