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중 5명은 고국으로…2명은 브리즈번 로어에서 훈련호주로 망명한 뒤 히잡을 벗은 이란 여자축구선수(맨 앞줄 가운데 2명)(브리즈번 로어 SNS) 호주를 떠나 이란으로 돌아간 여자대표팀 선수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 망명 여자축구호주 망명 여자축구이란 여자축구안영준 기자 '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에 합산 10-2 대승…UCL 8강 진출(종합)나이키, '호랑이의 기습' 담은 붉은색·보라색 축구대표팀 유니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