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정상 출전…"이란 여자축구 잠재력 보여줄 것"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서 진행이란 여자축구대표팀. ⓒ AFP=뉴스1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회에서 우승한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신상우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7.16 ⓒ 뉴스1 장수영 기자이란 국기를 든 여성.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이란2026 AFC 여자 아시안컵이상철 기자 오스트리아 승리에 홍명보호 FIFA 랭킹 22위 '한 계단 하락'오스트리아, '야잔 자책골' 요르단 3-1 제압…36년 만에 월드컵 승리관련 기사호주 "이란 국적 방문객 6개월간 관광·취업 목적 입국 금지"'전쟁통' 이란 떠나 호주 망명한 여자축구선수, 히잡 벗고 '제2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