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정상 출전…"이란 여자축구 잠재력 보여줄 것"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서 진행이란 여자축구대표팀. ⓒ AFP=뉴스1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회에서 우승한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신상우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7.16 ⓒ 뉴스1 장수영 기자이란 국기를 든 여성.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이란2026 AFC 여자 아시안컵이상철 기자 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카타르 잡고 B조 1위로 AVC컵 4강 진출'곽빈 호투' 두산, KIA 5연승 저지…꼴찌 키움 10연패 추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