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 가능성

미국·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최고 지도자 사망
FIFA '안전한 월드컵' 강조에도 이란 보이콧 유력

본문 이미지 - 이란 국기를 든 소년. 뒤에는 미국의 공습을 받고 사망한 이란 전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AFP=뉴스1
이란 국기를 든 소년. 뒤에는 미국의 공습을 받고 사망한 이란 전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축구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불참할 가능성이 커졌다. ⓒ AFP=뉴스1
이란 축구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불참할 가능성이 커졌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라크 축구대표팀 ⓒ AFP=뉴스1
이라크 축구대표팀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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