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장 "국기·국가 존중…이동 경로 안전 보장 요구"루비오 "혁명수비대 관련 인사들 입국 제한될 수 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선언한 이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월드컵미국이란전쟁김도용 기자 '이승우 동점골' 전북, 안양과 1-1 무승부…4연속 무패[K리그1] 중간 순위(10일)관련 기사'전쟁통' 이란, FIFA와 회담…월드컵 참가 여부 담판 짓는다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참가에 "나는 괜찮다"'이란 대신 월드컵 나가라고?'…이탈리아 체육장관 "부적절"전쟁에도…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준비 완료"트럼프 측근 잠폴리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