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종전 뒤집기 실패…안양과 2-2 무승부김병수 감독 체제 재정비 필요…단장 선임 등 과제 산적김병수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의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구FC세징야강등김병수에드가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장수 용병' 무고사-세징야, 1년 새 확 달라진 축구 여정세징야, 강등에도 잔류 천명…"대구에 남아 무조건 싸우겠다"벼랑 끝 대구, 2경기 남기고 조기 강등 가능성 '전전긍긍'위기의 울산HD로 돌아온 이동경 "오직 팀 승리에만 집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