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종전 뒤집기 실패…안양과 2-2 무승부김병수 감독 체제 재정비 필요…단장 선임 등 과제 산적김병수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의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구FC세징야강등김병수에드가김도용 기자 '킨델란 39점' 흥국생명, 기업은행 3-2 제압…2연승(종합)'계체 실격·선수단 관리 논란' 정성숙 女 유도대표팀 감독, 사퇴 의사관련 기사'사령탑 교체' 대구, 최성용 감독 부임 첫 경기서 경남 2-0 제압'15골 실점' 흔들리는 대구FC, 기댈 곳은 다시 세징야트란지스카·아부달라·프리조…골과 함께 K리그 입성한 외인들K리그2 대구, 세징야 주장 선임…"승격 위해 최선 다할 것”'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