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종전 뒤집기 실패…안양과 2-2 무승부김병수 감독 체제 재정비 필요…단장 선임 등 과제 산적김병수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의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구FC세징야강등김병수에드가김도용 기자 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혼마골프, '프리미엄 라인' 베레스 10 공개관련 기사트란지스카·아부달라·프리조…골과 함께 K리그 입성한 외인들K리그2 대구, 세징야 주장 선임…"승격 위해 최선 다할 것”'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장수 용병' 무고사-세징야, 1년 새 확 달라진 축구 여정세징야, 강등에도 잔류 천명…"대구에 남아 무조건 싸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