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김강산, 부주장 맡아K리그2에서 새 출발하는 대구FC가 베테랑 외인 세징야를 주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영과 김강산이 부주장으로 힘을 합친다. (대구 제공)관련 키워드대구FC세징야김강산관련 기사신입생들 맹활약 수원FC, 광주에 2-1 역전승…2개월 만에 승리(종합)[K리그1] 전적 종합(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