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기존 외인 아성에 도전포항 스틸러스의 트란지스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원FC의 아부달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FC의 프리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트란지스카프리조K리그 외인들안영준 기자 '양현준 65분' 셀틱, 애버딘에 2-1…3경기 만에 승리서울 '베테랑' 김진수 "2차전서 뒤집을 수 있다…자신감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