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기존 외인 아성에 도전포항 스틸러스의 트란지스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원FC의 아부달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FC의 프리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트란지스카프리조K리그 외인들안영준 기자 서울올림픽기념 브레이킹 K 크루 배틀 성황리 종료'손흥민 MLS 9호 도움' LA FC, 내슈빌에 2-3 패배…공식전 4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