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벌위서 '출장 정지 5경기+제재금 2000만원' 결정 "행위자의 의도 보다 보편적 의미로 평가하는 게 원칙"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왼쪽에서 두 번째(전북 제공) 전북-대전 경기를 진행한 김우성 주심(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연맹상벌위원회전북 현대타노스 코치눈찢기인종차별안영준 기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11일 홈경기서 '강서구민의 날'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 팀 창단…초대 감독 강재원관련 기사연맹 이사회, 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인종차별 맞다' 입장 고수'인종차별 혐의' 타노스 전북 코치, 사의…"권위자들로부터 오명 썼다"이승우, '인종차별' 타노스 코치 징계에…"편견 없는 분, 재심 필요"'인종차별 논란' 전북 코치, 19일 프로축구연맹 상벌위 회부판정 불만 공개 표출한 포옛 감독, 제재금 300만원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