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 코치 심판 향한 행위 '부적절' 재확인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가 전북의 재심을 기각, 타노스 코치의 행동을 인종차별로 판단했다.(전북 현대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타노스 코치인종차별 타노스전북 타노스안영준 기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11일 홈경기서 '강서구민의 날'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 팀 창단…초대 감독 강재원관련 기사전북 박진섭 "타노스는 한국을 정말 사랑하고 존중한 코치"